프로젝트 125

질병 치료
의료진과 상의하고,

건강 강화
스스로 관심을 가지고
배우고 연구해야 한다.

의료진에게 맡길 일과
내가 해야 할 일을
제대로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.

세상 그 누구도
자신만큼
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에
관심을 가지는 이는 없다.

이 모든 과정을
지배하는
의식 강화는
생활 명상으로
다스릴 수 있다.

세상은 복잡하다.
그러나
관심을 가지고
배우고 연구할수록
더 많이 알게 된다.
더 많이 깨닫게 된다.

깨닫게 되면
의식이
행동이
달라지게 된다.

아는 것과
깨닫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니다.

깨닫게 되면
평생 내 안에 머물게 된다.

영역이 다르고,
해야 할 일이 다르고,
우선순위가 다르다.

맡길 것은 맡기고,
할 일은 내가 한다.

명상을 하게 되면
문제 해결 능력이 높아진다.

서로 다른 영역과 일들 속에
그 뿌리가
하나로
연결되어 있음을
알게 된다.

그러므로
가장 중요한 것에
의식을 늘
맑게,
밝게,
바르게 머물게 하는 것이다.

이것을 대지혜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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